[바이브 코딩 4편] Three.js 카툰 렌더링 3D집 넣기 ( Tripo3D 모델 생성 )

지난 게시글에서는 3D환경에 만화영화같은 배경과 미니섬을 띄워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3D모델을 이 섬 내에 세워 보려 하는데요.

Antigavity 에서는 아직 고퀄리티의 3D 모델을 생성하는 것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외부에서 3D모델을 AI로 생성하거나 다운로드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D모델 만들기

저는 3D모델 생성에 tripo3d AI 사이트를 사용하는데요.
AI가 인물이나 건물, 사물 등의 3차원 입체 모델을 만들어 주는 사이트입니다.

Tripo3D 사이트는 아래와 같은데요. 월마다 무료로 300크레딧을 제공하고,

https://www.tripo3d.ai/ko

아래 링크를 통해 가입하시면 300 크레딧을 추가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수단이 몇가지 있으나 구글 로그인이 가장 무난합니다.

https://studio.tripo3d.ai?invite_code=LTCBCQ

‘고정밀 모델 생성’ 버튼을 누르시거나

화면 상단의 3D작업 공간 – HD 모델로 진입하셔도 되는데요.

중요한 것은 화면 제일 아래 ( 안 보이면 스크롤 ) 최신 모델 ‘v3.1 – 최고 품질’을 선택하면
3D모델 생성은 가능하나 무료 이용자는 모델을 다운로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무료로 이용할 경우 ‘v2.5 – 레거시’로 모델을 바꿔주어야 합니다.

3D 모델 생성에는 이미지 1장과 여러장의 이미지, 텍스트로 생성하는 옵션들이 있는데요.

무료 플랜은 첫번째(이미지 1장), 네번째(텍스트) 생성만 가능합니다.
텍스트로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텍스트 탭을 선택 후에, 안쪽에 프롬프트를 넣어주시면 되는데요.

그림같은 집을 하나 만들어볼까요?
“동화에 등장하는 과자로 만든 아기자기한 집”이라 프롬프트를 적고

마법봉 모양 아이콘을 선택하시면 프롬프트를 더 다채롭게 꾸며줍니다.
아래와 같이 프롬프트가 바뀌었네요.

“달콤한 웃음을 짓고 있는 진저브레드 하우스, 캔디케인 기둥에 레인보우 스프링클을 뿌린 지붕, 젤리곰 창문이 윙크하는 사랑스러운 과자집”

몇가지 선택 옵션들이 있지만 사실 무료 사용자는 바꿀수 있는게 없습니다.
마음에 드시면 바로 ‘생성’ 버튼! 클릭

화면 중양에 모델을 생성중이라는 화면이 아주 멋스럽게 등장합니다.

무료 플랜은 사용자가 많으면 대기시간 때문에 엄청 오래 걸립니다.
한 2~3분 느긋하게 커피 한잔 드시고 오시면 짜잔!
아래와 같은 3D 집이 생성되었는데요,

마우스로 클릭, 드래그하여 돌려보실수 있습니다.

이 모델이 마음에 든다면, 내보내기 버튼 클릭!
아, 무료 사용자는 한달에 15번만 내보내기가 가능하니 이 점도 유념해 주세요,

팝업창에서 형식은 Three.js 에서 사용하기 용이하도록 ‘GLB’를 선택해 주세요.
그리고 ‘내보내기’ 버튼을 한번더 클릭하시면

모델 파일이 다운로드됩니다. 야호!

이제 만들어진 모델을 섬위에 띄워보도록 할까요?

섬 위에 그림같은 집 넣기

안티 그래비티를 실행하고 앞에서 생성한 모델 파일을 탐색기 영역에 드래그해 넣습니다.
폴더를 만들어 넣는게 편리하시면 그 방법이 더 좋습니다.

이제 탐색기의 모델 파일을 안티그래비티 프롬프트 창에 드래그합니다.

그리고 프롬프트를 입력합니다. 한번에 될 지 모르겠네요.

이 모델을 인공섬 위에 배치해줘, 크기는 인공섬의 1/3정도로.

오! 위치는 딱 맞습니다. 그런데…

아기자기해보이던 과자집이 이상하게 회색칠이 되어 버렸네요.
화면을 캡쳐해서 프롬프트 창에 복붙 후 프롬프트를 입력합니다.

“위치는 잘 들어왔네. 그런데 집이 원래 칼라인데 흑백으로 나와.”

이번엔 예쁘게 나오네요 앗싸-!

집이 섬 표면애 그림자를 안 비추니 그림자를 넣겠습니다. 좀 밝게도 해주고요

“집이 좀 어두워. 아침 10시 정도 조명을 넣고 섬 표면에 그림자가 안 비추니 그림자를 넣어줘. 소프트 새도우로 적용해줘.”

참고로 그림자는 계산이 많은 작업이라 소프트 쉐도우, 즉 가벼운 그림자 기능을 사용해야 웹 브라우저가 버벅거리지 않습니다. 예쁘게 들어갔네요 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애니메이션 세계에 아기자기한 3D모델 집을 꾸며 넣기까지의 과정을 다뤄보았습니다.
다음편에는 또 뭘 다뤄볼까요? 고민해보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겠습니다 ^^

아무쪼록 시도하시는 분들 모두 잘 성공하시기를!


하늘에 이런 섬과 아기자기한 집이 있다면 위험하더라도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으세요? ㅎㅎ
하나님을 믿는 제가 한 말씀 드리기는 안전한 집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준비하셨다는 것입니다.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 요한복음 14:2-3 –

만일 마음에 감동이 오신다면 근처 다닐만한 교회를 찾아보셔서 목사님 말씀도 한번 들어보시길 소망합니다.
인천에 거하시고 적당히 찾으실만한 데가 없다면, 올해(2026년) 4월 19일 주안교회 초청주일이 있습니다.

연예인도 초대해 공연도 하는 날이라 부담 없이 오셔서 구경도 하시고 목사님 말씀도 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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